28일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9월 넷째 주 분양시장은 청약접수 14곳, 모델하우스 개관 7곳 등이 예정돼 있다.
SH공사는 30일 서울 중랑구 신내동 등 30개 단지의 장기전세주택 청약을 받는다. 전용면적 49~114㎡ 총 3595가구 규모다. 전세보증금은 1억1212만~3억9600만원대다. 85㎡ 이하 주택은 서울시 거주자 가운데 무주택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다음 달 1일 대우건설은 경기 안양시 호계동에 짓는 ‘안양 호계 푸르지오’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지하 2층~지상 18층짜리 8개 동, 전용 59~84㎡ 410가구로 이뤄졌다. 같은 날 충남 홍성군 내포신도시에 들어서는 경남기업의 ‘경남아너스빌’도 청약을 받는다.
반도건설은 10월2일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A13블록에 짓는 ‘동탄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0’의 청약을 받는다. 전용 74~84㎡ 999가구로 이뤄졌다. 위례신도시 물량도 눈길을 끈다. 대우건설은 같은 날 위례신도시 A2-9블록에 짓는 ‘위례 센트럴 푸르지오’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전용 94~101㎡ 687가구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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