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피용익 특파원] 뉴욕 증시가 4일(현지시간) 거래를 하락세로 마감했다. 리비아 지역의 긴장감이 고조되며 국제 유가가 크게 오른 데다 고용지표가 높아진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한 영향이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88.32포인트(0.72%) 하락한 1만2169.88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4.07포인트(0.50%) 내린 2784.67을,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9.82포인트(0.74%) 떨어진 1321.15를 각각 기록했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