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서클(CRCL) 주가가 급등 중이다. 클래리티법안(Clarity Act)을 앞두고 2주간 휴회했던 미국 상원이 복귀했기 때문이다.
13일(현지시간) 서클은 전 거래일 대비 8.87%(7.81달러) 상승한 95.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베이스(COIN) 역시 2.36%(3.96달러) 오른 171.81달러를 기록 중이다.
오웬 라우 클리어스트리트 애널리스트는 “이번 주 상원에서 법안과 관련해 긍정적인 소식이 나올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라면서 “법안이 이번 주 상원 은행위원회에 제출될 수 있다는 추측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클리티법안은 가상자산에 대한 명확한 규제 역할을 설정하기 위해 초당적으로 마련한 법안이다. 특히 스테이블코인 규정과 관련한 미결 쟁점들이 남아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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