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의료기기 업체인 스트라이커(SYK)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오후 1시24분 현재 스트라이커는 전 거래일 대비 3.65%(12.92달러) 상승한 367.2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실적 발표 직후에는 실망 매물이 나오면서 주가가 하락했지만 하루 뒤 상승으로 방향을 틀었다.
스트라이커의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4.47달러로 시장 전망치였던 4.40달러를 상회했다. 매출 역시 71억7000만달러로 시장 전망치 71억2000만달러를 웃돌았다.
실적 발표 직후에는 높았던 시장 기대치에 비해 실적 상회폭이 크지 않으면서 단기 차익 실현 물량이 출회됐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후 실적 질이 재평가 되고, 안정적인 의료기기 실적과 시장 전망치를 확실히 뛰어넘었다는 해석이 이어지면서 주가가 반등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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