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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역 집수리 지원센터 전문인력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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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영 기자I 2019.06.03 06:00:00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서울시는 은평·강북·서대문·중랑·관악구 등에서 시범 운영되는 지역 집수리 지원센터에서 근무할 집수리 분야 전문인력을 14일까지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시민은 지역 집수리 지원센터에서 주택 유지보수를 위한 지원 서비스를 총괄적으로 제공 받을 수 있고, 집수리 공사 전반과 관련해서 상담할 수 있다.

채용 인원은 10명으로 건축, 실내건축, 집수리 등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 이들은 지역 집수리 지원센터에서 현장 기술 지원 서비스, 집수리 상담·컨설팅, 공구대여소 운영 등을 담당한다.

응시 원서는 3~14일 시 도시재생실 주거환경과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집수리가 꼭 필요한 시민에게 종합적으로 집수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이번에 5개 자치구에 시범적으로 지역 집수리 지원센터를 운영한다”며 “이번에 집수리 전문가를 모집해 시민에게 한결 더 나은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남구 주택가 모습.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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