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은진의 영화인 1인 시위는 지난 4일 영화배우 안성기씨가 처음 시작한 이후 14번째다.
영화인대책위는 지난 8일 1인 시위를 하루 쉬고 대규모 집회를 열기도 했으며, 지난 17일에는 영화인들과 농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광화문 시민열린광장에서 대규모 촛불집회 `쌀과 영화`를 개최했었다.
영화인대책위는 "영화인 1인 시위는 계속될 것"이라며 "1인 시위를 통해 미국이 FTA를 빌미로 문화침략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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