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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17분 만에 꺼졌지만, 해당 차량이 모두 탔고 충돌 충격으로 파손된 중앙분리대 철제 구조물 일부가 반대 차선에서 달리던 쏘나타 택시를 덮쳤다.
이 사고로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의 택시기사 60대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불이 난 K5 승용차에서 자력으로 탈출한 탑승자 3명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K5 승용차는 렌터카로, 10대 남성이 무면허 상태에서 다른 사람 명의로 빌린 뒤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이 남성을 입건하고 렌터카를 운전하게 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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