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테슬라 주가(TSLA)는 5일(현지시간) 또 한번 상승하며 긴 상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후장에서 테슬라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 상승한 251선에 거래되고 있다.
테슬라는 지난 7거래일 동안 30%의 주가 상승세를 보였고 한 달간 약 40% 상승세를 보였다.
이러한 장기 랠리는 테슬라의 2분기 인도량이 시장의 예상치를 앞지른 데 따른 것이다.
또 한 가지 주가 랠리 요인은 성장하는 부문인 에너지 저장 사업이다.
모건 스탠리의 아담 조나스 애널리스트는 최근 보고서에서 “테슬라는 2분기에 긍정적인 인도량, 33,000대의 낮은 재고, 그리고 대규모 보관량 증가를 기록했다”며, “이는 투자자들에게 회사가 단순한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는 것을 상기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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