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보잉은 21일(현지 시각) 737 맥스 프로그램의 책임자인 에드 클라크를 교체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보잉 737 맥스9 항공기 사고가 일어난 지 두 달이 안되는 시점에서 이뤄졌다.
보잉 측은 “우리가 인도하는 모든 항공기에 대한 품질 및 안전 요구 사항을 관리하는 BCA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리더십 변화를 발표한다. 고객들은 사실상 그 이상을 요구하고 있으며, 그럴 자격이 있다”라고 밝혔다.
보잉의 주가는 0.9% 하락해 201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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