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애플(AAPL)의 주가가 8일(현지 시각) 지난 7월 31일에 기록한 최고치인 198달러선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애플은 오늘 장중에 195.99달러선까지 터치해 기대감을 키웠다. 현재는 0.8% 상승해 195.83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이에 대해 배런스지는 애플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애플은 최근에 4분기 연속 매출 감소를 기록한 바 있다. 하지만 월가 일부 전문가들은 애플의 실적이 2024년부터 다시 성장세로 전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박재현 연임 못하나…한미사이언스, 이사회서 새 대표 후보 논의[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1657t.8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