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트루이스트가 12일(현지 시각) 엑슨 모빌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다. 트루이스트는 엑슨 모빌의 투자의견을 ‘보류’에서 ‘매수’까지 올렸다.
트루이스트의 애널리스트인 닐 당만은 엑슨 모빌이 파이오니어를 인수하면서, 우수한 국내 유정 생산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엑슨 모빌이 파이오니어를 인수하면서 단기적으로 현금흐름이 둔화할 것으로 보이지만, 미국의 재고 상황을 감안해본다면 장기적인 이익을 기대해볼 만하다고 설명했다.
엑슨 모빌의 주가는 현재 0.06% 상승해 106.55달러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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