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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차예지 기자]
◆찰스 헤이 주한 영국 대사는?
찰스 헤이 주한영국대사는 2015년 2월 한국에 부임했다. 한국 부임전 재외 영국인 대상 영사서비스와 위기 관리를 책임지는 영사국장, 스페인 주재 부대사로 일했으며, 체코와 벨기에 브뤼셀의 EU 대표부에서 근무했다. 부임 직전 런던과 서울에서 1년 간 한국어 연수를 받고 부산의 한국인 가정에서 머물며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모국어인 영어 외에 체코어와 스페인어, 프랑스어가 가능하다.
1993년 영국 외무부 입부 전에는 육군 고든 하이랜더스 연대에서 대위로 근무했다. 헤이 대사는 사우스햄튼대학교에서 철학과 정치학을 전공하고, 방송통신대학(Open University)에서 경영학 석사(MBA)학위를 받았다. 고향은 스코틀랜드 에버딘이다. 부인 파스칼 서더랜드는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두 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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