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권소현기자] 이라크전에 참전하고 있는 호주군이 이라크의 탄도미사일 생산기지를 공격할 것을 23일 요구했다.
호주 방위군 대변인인 마이크 하난 준장은 기자들에게 "목표물이 미사일 제조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소규모 군사시설이라는 것을 안다"이라며 "이미 이같은 군사시설을 일부 파괴지만 우리는 확실하게 제거해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로버트 힐 호주 국방장관 역시 호주 방송인 나인네트워크에 출연, "공격 목표물은 크레인이나 연료탱크와 같은 시설물도 포함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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