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뉴욕증시 3대 지수는 8일(현지 시각) 일제히 하락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68.66포인트(0.19%) 하락해 3만 8722.69, S&P500 지수는 33.67포인트(0.65%) 하락해 5123.6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88.26포인트(1.16%) 하락해 1만6085.11서 거래를 마감했다. 장 중에 S&P500과 나스닥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 후 이내 반락했다.
특히 엔비디아가 숨고르기에 들어가며 4% 넘게 하락한 것이 특징이다. 다만 주간 기준으로는 7% 넘게 상승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CFRA 리서치의 샘 스토발은 엔비디아에 대해 장기적 상승 잠재력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과매수 상황 들어온 것으로 판단했다. 또, 애플은 8거래일 만에 상승에 성공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다만 주간 기준으로 4% 하락해 다우에 편입된 30개 기업 가운데서는 가장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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