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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모터원, 의정부전시장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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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기자I 2015.09.10 02:07:44

내년 하반기 판매·정비점 신축 재개장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판매사(딜러) 모터원이 지난 1일 경기도 의정부 전시장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의정부전시장(의정부시 동일로 508)은 1호선 의정부역과 약 2㎞ 거리로 경기도 포천·양주는 물론 서울 강북 지역과도 가까워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수도권 서쪽 일산을 뺀 동북부 지역의 유일한 벤츠 전시장이다.

전시장은 소규모로 총 네 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연중무휴로 매일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한다.

벤츠는 이로써 전국에 총 34개의 판매점과 37개의 공식 정비점을 갖추게 됐다.

이상국 벤츠코리아 네트워크 개발부 상무는 “이곳은 내년 하반기 신축 건물 개장과 함께 공식 정비점을 통합해 경기 북부 지역 고객에게 벤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벤츠코리아(www.merceddes-benz.co.kr)나 모터원(www.motorone.co.kr)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벤츠 의정부전시장(031-878-3333)에 문의하면 된다.

모터원이 운영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의정부전시장 전경. 벤츠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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