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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28개 동 중 8개 동이 불에 탔다. 2시간 30여 분이 지난 현재는 큰불은 진압됐고 화재는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목격자들은 천둥 치는 소리 같은 ‘쾅쾅’하는 폭발음이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소방당국은 가장 높은 단계인 광역 3호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광역 3호는 해당 지자체 소방본부 산하의 전 소방서 인력과 장비가 총출동하는 조치다. 진화 작업에는 소방인원 500여 명과 차량 30여 대가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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