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증권뉴스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11월 넷째주,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 1위 `삼성전자`
구독
김상윤 기자
I
2011.11.27 10:29:00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김상윤 기자] 마켓포인트(화면번호 2671)에 따르면 11월 넷째주(11.21~11.25) 외국인은 유가증권(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자(005930)
를 가장 많이 팔아치웠다. 주간 순매도 규모는 2051억원이다.
외국인은 LG화학을 882억원어치 순매도하며 두번째로 많이 팔았다. 이밖에 현대중공업(833억원), SK텔레콤(806억원), 현대제철(726억원) 등이 5위 안에 들었다.
▶ 관련기사 ◀
☞직장생활 풍자한 `삼성 시트콤`‥"웃음 속에 가시가…"
☞"해외도 팔 곳 없다"‥삼성, 1兆 투자 와이브로 철수 위기
☞[마감]코스피, 한달반 만에 최저치..`외국인 매물`
주요 뉴스
韓, 비축유 2246만 배럴 방출한다…IEA 국제공조 동참
IEA, 사상 최대 4억 배럴 비축유 방출 합의…유가 급등 대응
35억 아파트 경품 내건 유튜버 보겸…당첨되면 세금 얼마?
같이 쿠팡 배송하자 약속 지킨다…로저스 대표 '야간 택배' 뛴다
결혼 앞둔 예비신부 사망…성폭행 뒤 살해한 그놈 정체는 [그해 오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