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조용철기자] 181회 로또 복권의 1등 당첨자는 19억4176만원을 받게 된다.
20일 국민은행(060000)에 따르면 제181회차 로또 복권 공개 추첨 결과 행운의 숫자 `14, 21, 23, 32, 40, 45`번을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6명으로, 각각 19억4176만원씩을 받게 됐다.
1등 당첨번호 가운데 5개와 보너스 번호 `44`번을 맞힌 2등 당첨자는 모두 24명으로 각각 8090만원을 지급받는다.
숫자 5개를 맞힌 3등 당첨자 1233명은 각각 157만4829원을, 4등 당첨자 6만637명은 6만4046원을 받는다. 5등 당첨자는 모두 102만891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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