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애플(AAPL)은 블랙프라이데이와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수요 기대가 커지며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오후2시25분 애플 주가는 전일대비 2.55% 오른 273.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구루포커스에 따르면 애플은 다음주 시작되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맞춰 아이폰, 에어팟, 애플워치 등 주력 라인업 판매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연휴 쇼핑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와 맞물리며 주가는 기술적 매수구간에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달 말 기록한 신고가(277.32달러) 재도전 기대도 커졌다.
월가에서는 “핵심 제품군의 교체 수요가 단기 주가 동력”이라는 평가가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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