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마리아 젤레스쿠 드레퓌스 엑슨모빌(XOM) 이사가 이사회에 합류한 지 몇 주 만에 엑슨모빌 주식 200만달러를 매수했다고 배런스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배런스는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서류를 인용, 드레퓌스 이사가 지난달 17일 엑슨모빌 주식 1만8310주를 200만달러에 매수했다고 전했다. 평단가는 109.25달러다.
드레퓌스 이사는 현재 엑슨모빌 주식 3만5757주를 소유하고 있으며 그 중 2만7757주는 배우자와 공동 소유다.
이날 오후 거래에서 엑슨모빌의 주가는 1.51% 하락한 113.03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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