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켈로그는 30일 그릭요거트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공개했다.
그릭 요거트를 그래놀라나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씹는 맛이 더해져 식감을 살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까지 느낄 수 있다.
그래놀라는 몸에 좋은 여러 가지 곡물과 각종 견과류를 꿀에 넣고 오븐에서 바삭하게 구워 곡물의 고소한 맛과 풍부한 영양을 그대로 살린 건강 시리얼을 말한다.
켈로그의 ‘리얼 그래놀라’는 곡물의 진한 고소함이 가득한 그래놀라와 다섯 가지 진짜 과일이 들어 있다. 10대 슈퍼푸드로 잘 알려진 귀리를 포함해 쌀, 밀, 옥수수 등의 네 가지 곡물을 꿀에 섞어 오븐에서 맛있게 구운 그래놀라가 70%나 함유된 프리미엄 제품이다. 사과, 딸기, 크랜베리, 바나나, 건포도 등 진짜 과일까지 함께 담아 과일의 달콤한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Dole(돌)의 ‘후룻&넛츠 옐로우라벨’은 신선한 견과류와 말린 과일을 한 봉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데일리넛 제품이다. 아몬드, 호두,캐슈넛과 함께, 말린 블루베리와 크랜베리, 망고가 들어 있다. 그릭 요거트에 간단하게 섞기만 해도 된다.
그릭 요거트는 비교적 산이 많고 상쾌한 풍미가 있어 과일이나 샐러드의 드레싱으로도 안성맞춤이다.
Dole(돌) ‘프리미엄 후룻바틀 망고·블루베리’ 2종은 무색소, 무가당, 무방부제의 제품으로 100% 과일주스에 엄선된 프리미엄 과일 만을 담았다. 간편하게 과일과 그릭요거트의 영양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다.
풀무원식품의 ‘샐러드가든’에도 그릭요거트를 활용할 수 있다. 샐러드가든은 샐러드 전용 용기를 도입해 제품의 보관과 편의성을 높인 샐러드 제품으로 간편하게 요거트를 부어 먹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