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민재용 기자]NS홈쇼핑이 `대전 척수장애인협회에` 200여개 상품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NS홈쇼핑은 지난 2011년부터 대전시 척수장애인협회와 상생을 위해 협약을 맺고, 고객 반품상품 중 상품성에 이상이 없는 제품을 기증해 오고 있다.
최근까지 기증한 물품은 의류, 마사지기, 식품건조기, 여행가방 등 600여 개에 달한다.
NS홈쇼핑은 화상 환아들의 치료를 위한 베스티안 화상후원재단 기부, 백혈병 어린이 돕기 등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기부활동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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