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할 때 틈틈히 웹툰을..‘네이버 웹툰’·‘다음웹툰’
귀성·귀경길, 꽉막힌 고속도로 위에서 창밖 풍경만 보기에는 지루하다.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웹툰을 보면 시간이 금세 지나간다. 요즘 웹툰은 스토리도 탄탄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내용이 많아
|
‘네이버(035420) 웹툰’ 앱은 요일별, 장르별 웹툰을 업데이트순·별점순·조회순으로 쉽게 선택할 수 있다. 제목이나 작가명을 검색해 원하는 웹툰을 찾을 수도 있다. 또 원하는 웹툰을 임시 저장하면 최대 48시간 동안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웹툰을 볼 수 있는 기능이 있다. 네이버는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웹툰 서비스인 ‘스마트툰’도 적용했다. 스마트툰은 한 화면에 만화 한 컷을 볼 수 있는 웹툰 서비스다.
‘다음(035720) 웹툰’ 앱은 요일, 랭킹, 완결, 장르 등 조건에 따라 웹툰을 감상할 수 있는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적용했다. 좌측으로 슬라이드하면 ‘최근 본 작품’, ‘책갈피’, ‘알림작품’, ‘결제내역’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웹툰의 최신회차 업데이트를 알려주는 앱 알림 기능도 있다.
|
오랜만에 만난 가족끼리 간단한 음료수 내기를 위한 모바일게임으로는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장르가 제격이다.
지난해 추석 이후 국민게임으로 이름을 올린 선데이토즈의 ‘애니팡’은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같은 모양의 동물을 세 개 맞추면 ‘팡’하고 터지는 이 게임은 특히 중장년층이 지금도 즐기고 있다. 새로운 게임을 시작하기 두려워하는 집안 어른들과도 같이 순위경쟁을 할 수 있다.
CJ E&M(130960) 넷마블의 ‘다함께 차차차’는 레이싱게임이다. 지난해 5월 ‘e스포츠 페스티벌’에서 가족대항전을 진행했을 만큼 가족이 즐기기에 좋은 게임이다. 특별한 조작 없이 장애물을 피하거나 앞차를 추월하면 되기 때문에 게임방식도 쉽다.
사진도 찍고 꾸미면서 놀 수 있는 사진앱..‘몰디브’·‘싸이메라’
스마트폰으로 즉석에서 사진을 꾸미고 다양한 효과를 줄수 있어 사진도 하나의 놀이가 되고 있다. 귀여운 조카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다양하게 꾸며보자.
젤리버스의 ‘몰디브’는 누구나 쉽게 여러 장의 사진을 다양한 컷으로 구성하고 스토리를 담을 수 있는 앱이다. 160가지 이상의 프레임과 200개 이상의 스티커, 21개의 빈티지 효과 기능이 있다. 다른 사진 관련 앱보다 풍부한 기능을 제공한다.
SK커뮤니케이션즈(066270)의 ‘싸이메라’는 포토샵 작업 없이도 얼굴을 보정해 주는 인물 사진 앱이다. 간단한 터치로 다양한 미용과 메이크업이 가능하고 눈을 크게 하거나 턱을 갸름하게 하는 성형도 할 수 있다. 총 800여 개가 넘는 꾸미기 아이템이 있다.
▶ 관련기사 ◀
☞NAVER, 페이스북과 주가 상승 동조화..목표가↑-신한
☞네이버 "소상공인 상생 방안 발표하겠다"
☞NAVER, 페이스북 적용시 LINE가치 12조..목표가↑-KB




![[그해 오늘] 아파트 엘베 여성 노린 20대 모습에 '경악'](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