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정부가 대선공약 이행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 적자보전을 위해 전원도시 과천을 희생시키고 있다"며 "9000가구에 달하는 고밀도 아파트가 들어설 경우 과천에 극심한 교통체증이 유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보금자리주택 발표직후부터 과천 집값은 폭락조짐을 보이고 있는 반면 과천지역 배정물량 30%에 편성하기 위한 전입수요가 늘어나면서 전세 값은 20% 폭등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기존 세입자들은 보금자리주택으로 인해 쫓겨날 판"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