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브라운-포맨(BF.B)이 6일(현지 시각) 실적을 발표했다. 주류 생산업체인 브라운 포맨은 이번에 주당 50센트의 순이익과 11억 1천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시장의 예상치는 51센트의 주당순이익과 11억 5천만달러의 매출이었다. 예상치보다 밑도는 실적이었다. 또, 브라운-포맨은 회계연도 2024에 대한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했다.
브라운-포맨은 보도 자료를 통해 “글로벌 거시 경제 상황이 나빠지면서 우리는 운영 목표에 대한 기대치를 낮춰잡았다”라고 설명했다.
브라운-포맨의 주가는 10% 하락해 54.06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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