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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인원이 가장 많은 교육행정직렬은 290명 선발에 6120명이 접수해 경쟁률 21.1대 1을 기록했다.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선발하는 시설관리직렬은 346명이 접수해 경쟁률 6.9대 1을 기록했다. 전년도 접수 인원(150명) 및 경쟁률(2.9대 1)을 크게 초과했다.
고졸 성공시대와 능력 중심 사회구현을 위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경력경쟁 임용시험은 22명 선발에 120명이 접수, 경쟁률 5.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 선발인원 22명 중 20명은 시설관리 직렬로 올해 처음 20명을 선발한다.
응시자 성별 비중은 여성 70%, 남성 30%의 비율을 보였으며, 나이별 비율은 20대 이하 54.2%, 30대 34%, 40대 10.7%를 차지했고, 50대는 87명이 지원해 1.1%의 비율을 보였다.
다음 달 실시되는 필기시험은 시험장 출입구 단일화 및 출입 절차 강화, 의심 증상자에 대한 조치, 시험실별 수용인원 축소, 시험실 환기, 전 수험생 마스크 착용 의무화, 사전·사후 시험장 소독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철저한 시험장 방역 대책을 수립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응시자 유의사항은 시험 시행 2주일 전 시험장소 공고 시 사전 안내하고 시험 당일 각 시험실에 코로나19 예방 행동 수칙을 게시할 예정이다.
9급 일반직공무원 신규임용 필기시험은 오는 6월 5일에 실시되며, 시험장소 등 구체적 내용은 오는 24일 서울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다.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7월 14일 예정이며 세부 일정이 변경되면 공고를 통해 추가 안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