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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홍보대사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힘을 모아 장애 청소년들의 꿈을 해외에서 체험하는 '장애인 드림스타트 업'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장애인 드림스타트 업'은 협회의 소속기관 44개소 중 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외에서 체험하고 싶은 꿈을 접수받아, 이번에는 '승가원장애아동시설'의 이유진(18, 지적장애 2급)이 선발되어 일본 고베시 제과학교에서 제빵실습을 진행했다. 서경덕 교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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