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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가 이달 5일부터 11일까지 도서 판매량을 집계해 15일 발표한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언어의 온도’는 정상을 지켰다. 5주 연속 1위다.
윤홍균의 ‘자존감 수업’(심플라이프)과 유시민의 ‘국가란 무엇인가’ 개정판(돌배개) 역시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2∼3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4위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기린의 날개’(재인), 5위는 오다 에이치로의 만화 ‘원피스. 84: 루피 VS. 상디’(대원씨아이)가 차지했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미니북)초판본’(더스토리)가 6위를 차지했다.
7위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현대문학)이 올랐으며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새로운현재)이 8위, 류시화의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더숲) 9위, 일자 샌드의 ‘샌서티브’(다산 3.0)이 10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