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나항공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70명의 임직원이 참가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012년부터 매년 식목일을 맞아 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은 행사에 앞서 나무심기 요령을 교육받은 후 부지면적 총 381만㎡의 제2 매립지 서측8단 사면에 1000여그루의 졸참나무, 팥배나무를 심고 퇴비와 물을 줬다.
아시아나항공은 “향후에도 다양한 환경보호활동에 실시해 친환경 기업으로서의 책임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정비 등 방면에서 탄소 배출 저감 및 연료 사용 절감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런 성과를 인정받아 ‘2015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에서 7년 연속 항공업종 최우수기업 선정됐다. 또 한국능률협회인증원이 주관하는 ‘그린스타’ 항공서비스 부문에서 7년 연속 친환경 서비스 인증을 받았다.
|
▶ 관련기사 ◀
☞아시아나, 안전운항훈련 전문 외국인 임원 영입
☞에어서울, 취항 10월초로 늦춰져..국내선부터 띄운다
☞아시아나항공, 김종창·한대우 사외이사 선임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