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도진기자] 이건산업(008250)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집단에너지사업 계열사인 이건에너지 주식 333만3334주(33.3%)를 200억원에 매각키로 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매각으로 약 165억원의 처분이익이 발생하며 이는 이번 회계연도 결산에 반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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