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지영한기자] 한국증권은 26일 포스코(005490)의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29% 증가한 1조127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같은 전망치는 시장의 컨센서스 1조1610억원과 비슷하다.
김봉기 애널리스트는 "가격인상과 판매량 증가, 일회성 비용 감소, 스테인리스 부분 적자 축소 등으로 포스코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보다 29% 증가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포스코가 원료가격과 환율 상승을 반영해 탄소강 기준 가격을 4월에 톤당 10만원 정도 인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증권은 포스코에 대해 '장기매수' 투자의견과 함께 목표주가 65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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