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순원기자]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에서 PC 선적이 지난 4분기에 21% 증가해 1800만 유닛에 달했으며 중국의 레노버가 1위를 기록했다고 리서치 전문 회사 IDC를 인용, 로이터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이지역에서 지난 1년간 선적된 PC는 20.9% 증가해 총 66만6천 유닛을 기록했다. IDC는 휴대용 PC 가 성장한 데 따른 결과라고 밝혔다.
IDC의 브라이언 마 애널리스트는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에서 " 미국 경기가 불안정하지만 펀더멘털이 튼튼하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예상해도 올해 PC 선적은 16.8%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4분기에 레노보그룹의 시장점유율은 19.6%를 기록했다. 선적 규모로는 25.9% 증가했다. 같은기간 2위와 3위 업체인 휴렛패커드(HP)와 델의 점유율은 각각 13.8%, 8.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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