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미국 증시에서 금융주는 강세를 보였다. 이에 반해 생명공학 주식들과 제약주들은 약세를 보였다.
금융주는 소폭의 오름세였다. 필라델피아 은행지수는 0.8%가 올랐으며 아멕스 증권지수는 장중 하락세를 보이다가 0.1% 상승으로 마감됐다.
전문가들은 금융주가 기술주와 바통터치를 하는 듯한 양상을 보였다고 지적했다. 연준리의 금리인하정책으로 영업기반은 더욱 확충됐지만 경기둔화감이 예상외로 깊어지면서 큰 폭의 주가상승을 막고 있다는 분석이다.
시티그룹은 1.5%가 올랐으며 뱅크원 뉴욕은행 플릿보스턴등이 각각 소폭으로 올랐다.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리먼브라더스 베어스턴스등도 1%를 전후한 소폭의 오름세였다.
제약주에서 파이저는 1.8%가 올랐다. 미국 식품의약청(FDA)에서 신약승인을 받은 것이 재료가 됐다. 그러나 브리스톨메이어 릴리엘리는 각각 0.4%, 2.44%가 떨어졌다.
바이오주식들도 약세였다. 아멕스 바이오지수는 1%가 하락했으며 나스닥 바이오지수도 0.6%가 밀렸다. 아라다임의 주가는 24%가 하락하는 급락을 보였다. 제넨텍과의 연구개발작업을 중단한다는 발표에 따른 것이다.
휴먼게놈이 7.44% 하락하고 암겐 멜레니엄 세레라게놈등이 소폭으로 밀려났다. 그러나 바이오겐 임뮤넥스등은 5%대의 상승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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