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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쉐이크쉑, 급락 뒤 반등…스티펠 투자의견 '매수'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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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I 2026.05.09 00:34:30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쉐이크쉑(SHAK) 주가가 상승 중이다. 전날 실적 부진에 따른 주가 급락에 이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스티펠이 이날 쉐이크쉑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한 점도 호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8일(현지시간) 오전 11시31분 현재 쉐이크쉑은 전 거래일 대비 1.94%(1.34달러) 상승한 70.59달러를 기록 중이다.

전날 쉐이크쉑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무려 28% 폭락했다.

쉐이크쉑의 1분기 주당순이익(EPS)은 0달러를 기록하면서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이 집계한 분석가들의 예상치였던 0.12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억6670만달러로 역시 시장 전망치였던 3억7200만달러를 밑돌았다.

하지만 스티펠은 실적 발표 후 나타난 매도세로 쉐이크쉑이 저평가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쉐이크쉑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다만 목표가는 기존 105달러에서 85달러로 낮췄다. 이 역시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3%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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