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CNBC는 2일(현지시간) S&P500 내 반등 가능성이 있는 기술주를 선정해 공개했다.
여기에는 아리스타네트웍스(ANET), 브로드컴(AVGO), 델테크놀로지스(DELL), 이팸시스템즈(EPAM), 휴렛패커드엔터프라이즈(HPE), 서비스나우(NOW), 온세미콘덕터(ON), 테라다인(TER), 지브라테크놀로지스(ZBRA)가 포함됐다.
정보기술(IT) 섹터는 지난해 강세를 보였던 대표적인 업종이었지만, 올해 들어서는 큰 하락을 겪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무역 정책에 따른 부담과 이에 따른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타격을 입었다.
따라서 CNBC는 올해 들어 20% 이상 하락한 종목이며, 애널리스트들의 컨센서스가 ‘매수’이고 현재 주가 대비 최소 20% 이상의 상승 여력이 있는 종목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들 종목은 이번 2분기에 반등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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