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롯데마트, 오는 13일부터 전 점에서 신품종 쌀 '십리향' 판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유현욱 기자I 2021.05.10 06:00:00

26일까지 2주 간 8000원 할인된 3만5800원에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13일부터 전 점에서 신품종 쌀 ‘십리향’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십리향’은 전북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전북 지역의 신품종 쌀로, ‘십 리 밖에서도 향이 난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쌀알이 작아 식감이 부드러우며 향미가 구수하다.

롯데마트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2주 동안 ‘십리향(10kg)’을 기존 판매가에서 8000원 할인된 3만58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 김미란 건식품팀 MD(상품기획자)는 “집밥 수요 증가로 비싸더라도 좋은 품질의 식재료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국내에서 개발한 신품종 쌀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롯데마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