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2주 동안 ‘십리향(10kg)’을 기존 판매가에서 8000원 할인된 3만58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 김미란 건식품팀 MD(상품기획자)는 “집밥 수요 증가로 비싸더라도 좋은 품질의 식재료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국내에서 개발한 신품종 쌀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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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까지 2주 간 8000원 할인된 3만5800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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