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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장 특징주]불리쉬, 디어, 디로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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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나 기자I 2025.08.15 00:32:12
[이데일리 정지나 기자]14일(현지시간) 오전장 특징주

코인데스크를 소유한 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쉬(BLSH)는 상장 첫날 주가가 83% 급등한데 이어 둘째날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전 11시 30분 기준 불리쉬 주가는 9.07% 상승한 74.17달러를 기록했다. 불리쉬는 최근 암호화폐 시장 호조와 맞물려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변동성이 큰 종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농업·건설 장비 기업 디어(DE)는 3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연간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하락했다. 같은 시간 디어 주가는 8.08% 내린 472.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존 메이 디어 CEO는 “업계 내 중고 장비 재고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며 “산업 환경을 관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온라인 결제 전문 기업 디로컬(DLO)은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예상치를 상회하고 매출이 전년대비 50% 급증하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같은 시간 디로컬의 주가는 23.18% 상승한 14.40달러에 거래중이다. 디로컬의 2분기 총 결제 규모는 92억달러로 전년대비 53% 증가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남미와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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