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여름방학 청소년 국악강좌
8월 8~12일 국립민속국악원 연습실
 | | 난타수업 모습(사진=국립민속국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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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재밌게 국악을 배울 수 있는 강좌가 열린다. 국립민속국악원은 8월 8일부터 12일까지 연습실에서 2016 여름방학 청소년 국악강좌 ‘국악아, 방학을 부탁해!’를 진행한다. 국악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저학년(초1~3) 20명과 고학년(초4~6) 20명으로 나누어 몸으로 하는 난타와 전래놀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채로운 우리 전통 전래놀이(칠교놀이,단심줄놀이,투호놀이,윷놀이,개줄다리기,강강술래 등)와 한국무용·난타 수업을 접목해 새로운 재미를 만끽 할 수 있다.
수강료는 1만원이며 국악원에서 무료로 셔틀차량을 운행한다. 접수는 오는 7월 18일부터 29일까지 전화(063-620-2319)와 누리집(http://namwon.gugak.go.kr)을 통해 가능하다.
 | | 전래놀이 수업 모습(사진=국립민속국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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