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은 프리미엄 고객 프로그램으로 알페온 라이프 클럽을 운영하고, 분기별로 스타일 컨설팅, 패밀리 힐링, 골프 및 로맨틱 연말 파티 등 다양한 문화,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첫 행사로 다음달 12일까지 알페온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20명을 서울 인터알리아 갤러리에 초대한다. ‘스타일 컨설팅 포 프로페셔널’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MC 박수홍의 진행으로 분야별 전문가들로부터 헤어와 메이크업, 패션 등 전반에 걸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문가로는 헤어스타일리스트인 차홍씨와 패션스타일리스트인 박지현씨가 초대됐고 참가자 현장 추첨을 통해 명품 소품도 증정한다.
이경애 한국GM 마케팅본부 전무는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의 대표 주자인 알페온 고객은 차별화된 서비스와 특별한 혜택을 통해 럭셔리 세단의 자부심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GM은 작년부터 알페온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인 알페온 케어 프로그램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쉐비 케어에 더해 알페온 고객에 특화된 서비스로 ▲차량 정보 SMS서비스 ▲프리미엄 카 접수 창구 운영 ▲고객 센터 내 전담 상담원 배치 ▲알페온 라이프 클럽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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