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해 9월에 선보인 갤럭시S3 마샨 핑크에 이어 사파이어 블랙과 가넷 레드 등 2가지 색상을 추가로 내놓는다고 6일 밝혔다.
사파이어 블랙은 갤럭시S3의 유선형 디자인을 더욱 세련되고 깊이있게 표현하며, 가넷 레드는 우아하면서도 영롱한 빛깔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5개월만에 글로벌 3000만대를 돌파한 갤럭시S 3은 이로써 국내 시장에 사파이어 블랙, 가넷 레드 추가 출시로 페블 블루,마블 화이트, 마샨 핑크 등 총 5가지 색상의 라인업을 운영하게 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사파이어 블랙과 가넷 레드 색상은 갤럭시S Ⅲ 디자인의 품격을 더욱 높여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스타일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색상 추가와 함께 갤럭시S3 16GB(기가바이트) 모델의 마샨 핑크 색상도 함께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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