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중국 매체 화룽왕에 따르면 임신 2개월째였던 충칭 난안구에 사는 류씨가 체철을 맞은 대게를 먹었다가 뱃속 아이를 잃는 슬픔을 경험했다고 보도했다.
|
그렇게 마음껏 대게를 먹은 류에게 시련이 찾아온 것은 그날 밤. 복통, 설사와 함께 하혈을 시작한 류는 급히 인근 병원을 찾았지만 결국 안타깝게 아이를 잃고 말았다.
류의 진료를 맡은 주치의 왕 주임은 “체질이 찬 임산부의 경우 찬 성질인 대게를 섭취하면 복통을 일으킬 수 있어 삼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는 호르몬을 주사한 게가 중국 내 유통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 관련기사 ◀
☞30대 유부녀, 10대 형제와 성관계 `충격`
☞20대女 두 살배기 딸 손에 본드 바르고 폭행까지.. `충격`
☞30대男, 벌레먹기 대회 참가 후 사망.. `충격`
☞나이지리아 화형 영상 공개, 4명의 男 산 채로..`충격`
☞유명 아이돌 멤버 50대 교사 폭행..`충격`
☞시신 담긴 `인육캡슐`, 국내에도 2만정 넘게..`충격`
☞요리 중 새우에 찔린 주부, 다리 절단 · 사망..`충격`
☞게임에 빠진 아들, 母살해 위협 '충격'
☞25세 男, 호랑이 우리로 뛰어들어 자살 시도 `충격`
☞‘식인 돼지’ 키우던 돼지가 주인을..`충격`
☞'울랄라부부' 김정은, 신현준-한채아 불륜 목격 '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