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조진형기자] 케이앤웨이브(038830)는 최대주주인 쓰리이가 보유주식 250만주(6.31%)를 미국 K&S부동산개발사(K&S Asset & Real Estate Development Corp)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K&S부동산개발사는 미국 국적의 크리스 김 대표가 운용하는 회사로 자산총계는 지난해말 기준 4억5000만달러에 달한다. 이들은 30일 이내 증권선물거래소 싯가를 기준으로 케이엔웨이브 주식을 인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오는 26일 주주총회에서 임원 4명을 선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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