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 새해맞이 떡국재료·먹거리 할인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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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12.25 06:00:00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롯데슈퍼는 2026년 새해를 앞두고 ‘떡국’ 재료와 연말 홈파티용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사진=롯데슈퍼
우선 오는 31일, 내년 1월 1일 이틀간 ‘한우 1등급 국거리용(100g/냉장)’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는 ‘우정본가 국내산 떡국떡(1kg)’과 ‘우정본가 쫄깃한쌀 떡국떡(1kg)’을 각각 5990원과 2990원에 판매하고, ‘성경 재래식 가루김(70g)’은 4990원에 내놓는다.

또한 ‘언양/서울식 불고기 1+1 기획팩(800g)’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40% 할인 판매하고, ‘풀무원 동물복지 목초란(대/15입)’은 8490원에, ‘다다기오이(개/국산)’는 오는 28일까지 3개 이상 구매시 개당 990원에 판매한다.

롯데슈퍼는 연말 홈파티를 계획하는 고객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홈파티용 1등급 한우 등심(100g/냉장)’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30% 할인 판매한다.

더불어 오는 31일까지는 ‘파타고니아 생연어(250g/냉장/칠레산)’를 1만 1900원에, ‘큰치킨(팩)’은 9900원에 제공한다.

딸기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전 품목 3000원 할인을 제공하고, 행사 카드 결제 시 1000원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제주 GAP 감귤(2.5kg/박스/국산)’은 농할 할인과 행사 카드 혜택을 더해 896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심영준 롯데마트·슈퍼 커머스마케팅팀장은 “새해를 맞아 떡국 재료와 연말 모임용 홈파티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연말연시 밥상 준비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행사인 만큼 2025년 마지막 쇼핑을 실속 있게 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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