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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기간 가파르게 치솟은 비트코인 가격은 12만 1000달러대를 기록하며 연휴기간 최고가를 두번 경신했지만, 11일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리플, 솔라나, 수이 등 알트코인의 낙폭은 더욱 크다. 솔라나는 전날 보다 21.87% 하락한 178달러에 거래됐다. 리플의 경우 24시간 전보다 19.52% 하락했으며, 리플은 24시간 전 대비 29.82% 떨어졌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경우 낙폭이 크지 않은 편이다. 비트코인 시세는 같은 시간 업비트에서는 24시간 전 대비 1.03% 떨어진 1억 7048만 6000원에 거래됐다. 빗썸에서는 1억 7052만 5000원을 기록했는데, 24시간 전 대비 0.04% 하락에 그쳤다. 김치프리미엄 차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국내에서 해외대비 약 7.68%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코인마켓캡의 ‘가상자산 공포 및 탐욕 지수’에 따른 가상자산 시장 심리 단계는 35점으로 ‘공포’ 단계를 유지했다. 이 지수는 값이 0에 가까워지면 시장이 극도의 공포 상태로 투자자들이 과매도를 하며, 100에 가까워지면 시장이 탐욕에 빠져 시장 조정 가능성이 있음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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