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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 대변인은 아동 행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2024년 발표한 아동행복지수가 100점 만점에 45.3점에 그쳤다”며 “이는 아동의 행복감을 높이기 위한 정책적 노력이 절실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또 “초저출산으로 인해 공동체 존속이 우려되는 지금, 아동과 가족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박 대변인은 “미래사회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의 행복이 곧 사회 전체의 행복이자 대한민국의 희망”이라며 “이재명 대통령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꿈을 키우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고 돕겠다”고 말했다.
그는 “마음 놓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더 좋은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아동 친화적 사회 실현에 대한 민주당의 방침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