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킨더 모건(KMI)은 18일(현지 시각) 장 전에 올해 전체 가이던스 등을 발표했다. 킨더 모건은 2024년 연간 기준 주당 순이익을 1.22달러로 전망해, 이전 전망치인 1.21달러서 소폭 상향했다. 주당 배당 가능 현금 흐름은 2.26달러로 제시해, 이전 제시치인 2.21달러보다 올려잡았다. 상각 전 조정 이익은 81억 6천만달러로 전망했다.
또, 킨더 모건은 STX 미드스트림을 약 18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회사의 최고경영자(CEO)인 김 당은 STX의 자산은 걸프 연안과 멕시코 지역 수요를 충족하고 있는 회사의 텍사스 인트라스테이트 시스템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킨더 모건의 주가는 1.7% 하락해 17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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