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스타벅스(SBUX)가 6일(현지 시각) 12일간의 하락세로부터 전환돼 1% 이상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스타벅스가 상장된 이래 30년간 12거래일 연속 하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12거래일 연속 하락은 실적에 대한 우려에서 나온 것이었다. 중국 내 매출이 예상만큼 빠르게 회복되지 않는다는 점과 경기 둔화로 미국 내 소비자들의 수요에 대한 우려가 컸다.
스타벅스의 최고경영자인 락스만 나라심한은 지난 화요일에 중국이 예상했던 것만큼 회복되지 않고 있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스타벅스의 주가는 1.5% 상승해 96.98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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