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배 하역로봇은 사람 대신 화물을 내려주는 로봇이다. 30분 동안 1500박스를 하역할 수 있다. 인력으로 화물을 하역할 때보다 효율이 네 배 좋다. 상자처럼 정형화된 화물뿐 아니라 생수 등 모양이 일정치 않은 화물도 능숙하게 나를 수 있다.
국토부는 우수한 물류 기술 보급을 위해 2020년부터 우수 물류 신기술을 지정하고 있다. 이번까지 다섯 건이 우수 물류신기술로 선정됐다. 우수 물류 신기술로 선정된 제품엔 공공기관 납품 등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송천 국토부 첨단물류과장은 “비대면 생활의 확대로 택배 물동량이 늘어나 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의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다양한 물류 신기술이 개발되어 물류산업에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