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이데일리 김혜미 특파원] 미국의 이번 달 소비자심리지수가 예상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15일(현지시간) 미시건대에 따르면 1월 소비자심리지수는 93.3을 기록, 4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마켓워치 전문가 예상치 93.0을 웃도는 수치이기도 하다. 이는 미국의 경제성장에 대한 소비자들의 자신감이 이전보다 높아졌다는 의미다.
현재 경기상태를 나타내는 현재여건 지수는 3포인트 상승한 108.1, 기대지수는 3포인트 오른 85.7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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