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오데마피게, 랑에운트죄네, 예거르쿨트르, 바쉐론 콘스탄틴, 루이비통, 쇼파트 등 총 20개의 세계 정상급 시계 브랜드가 참여하며 전시되는 시계 규모만 총 500억원에 달한다. 이밖에도 세계 최고의 시계 박람회인 바젤 월드, SIHH에서 선보인 신상품을 중심으로 그 동안 국내에서 보기 어려웠던 한정판 시계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페어에는 시가 35억원 상당의 파르미지아니사의 ‘캣 앤 마우스’라는 시계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 시계는 세계에서 하나 밖에 없는 희귀품이다.
이같은 명품 시계는 지속되는 불황에 따른 소비경기 침체 속에서도 고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의 경우 올해 들어(10월21일 기준) 명품 시계 매출이 지난해대비 30% 증가했다.
최승수 신세계백화점 시계 바이어는 “올해는 역대 최고의 규모로 다양한 신상품 및 국내에서 보기 힘든 희귀 시계등을 선보임으로써 시계 마니아 층은 물론이고 일반 고객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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